관리자와 기자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적용해 비밀번호가 유출되어도 계정을 지킵니다. 로그인 실패가 반복되면 접속을 자동으로 제한합니다. 여러 명이 함께 쓰는 편집국 환경에서도 계정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.